2008년 12월 12일
퇴근 5분전
혼자서 하루 종일 사무실을 지키면
정말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..
자...다시 포스팅을 시작해 볼까
.....한 동안 나는 깊은 잠을 자고 있었던 걸지도 몰라-
그 깊은 잠에서 깨어나 보니 하늘은 저렇게 푸르게 넓게 퍼쳐있는데-
나는 내가 있는 이 공간 이 시간 마저 지각하지 못하는구나
無에서 다시 시작할 생각을 하니 한편으로는 설레임이 찾아오는 건 정말 아이러니하군-
카메이 부활 D-1
# by | 2008/12/12 19:00 | 내 낙서장 | 트랙백 | 덧글(2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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